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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대표사원인 왓 아룬 라차와라람(일명 ‘새벽사원’) 일대에서 활동하는 전통 의상 대여점 소속 사진사들이 ‘예절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들은 최근 전통 태국 의상을 입은 고객을 촬영할 때 다른 방문객들이 앵글에 걸리지 않도록 쫓아내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민원이 빗발쳤다.
왓 아룬 사찰 관리 측도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왓 아룬은 하루 평균 약 1만 명이 찾는 태국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최근 사원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경찰관이 사진사들을 대상으로 예절과 기본 매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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