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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C 한국스타 관리

조회수 : 10967 2010.01.06

태국전문기업 KTCC 한류스타 태국 관리 위임 속속 맡아..

태국전문기업인 KTCC가 한국 유명 스타들의 태국 컨텐츠 및 활동관리를 속속 위임 받고 있습니다.
김래원, 조현재, 서도영, 아이돌 그룹 SS501이 정식 위임서를 작성해 전달한 데 이어 인기그룹 신화까지도 컨텐츠관리 정식 위임장을 보낼 의사를 전해 왔습니다.
이 외에도 심은진 이준기 등 KTCC에 태국에 대한 초상 및 활동관리를 약속한 연예인은 30여명이 넘습니다.
이는 태국에서도 한류가 뜨는 좋은 징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한국드라마의 잦은 방송으로 태국에도 한국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태국에선 아직까지 이를 관찰하고 관리할 한국기업이 KTCC 외에는 전무한 현실입니다.
최근에만 해도 수익사업을 전개하는 한 업체가 한국 한류스타들이 참석한다며 김래원 조현재 이준기 등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 티켓판매에 이용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수십억 소송대상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현지에서 활발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KTCC 방콕법인은 해당업체에 즉시 이의를 제기하고, 허위사진의 사용중단과 정정보도를 요청하여 바로잡았습니다.
최근 태국의 일부 업체들은 돈이 된다면 가짜 계약서까지 만들어 가지고 다니며, 후원업체를 물색하는 상황이라 한국연예인들의 피해는 물론이고 한류의 위축, 한국 신용도 저하까지도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최근 태국 방콕에 저작심의회가 발촉하기도 했으나 정작 한류와 한국문화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연기자에 대한 초상 및 권리보호 장치는 아직 미흡한 상황입니다.
이미 태국에 한류의 전파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온 KTCC는 방콕법인을 통해 한국 컨텐츠와 한류가 태국에 바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원문출처 : ./view.php?&bbs_id=notice&doc_num=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