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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practices of Korean companies in ASEAN Member States

조회수 : 442 2022.02.17

아세안의 경제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은 아세안국가들에서 어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를 펼치고 있을까?
주 아세안 대한민국대표부가 아세안 각국에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사례모음집
‘CSR practices of Korean companies in ASEAN Member States’를 펴냈다.

지역경제, 교육, 건강, 인프라, 환경, 노동복지 등을 위한 아세안 각국에서의  한국기업들의 사례들이 소개된 가운데
태국에서는 한태교류센터 KTCC(Korea Thailand Communication Centre)와 함께 타이 삼성생명, Thai Fountain of Life 등의 사례가 소개되었다.

2003년 8월 15일 창립된 KTCC는 주태 한국대사관 등과 함께 진행한 태국 내 한류행사를 통한 기부활동 및 각 기업들과 연계한 
6.25참전용사 돕기, 코로나 의료지원, 한류 팬클럽들과 함께 한 환경보호 캠페인 등 문화관련 활동 등이 언급됐다. 

타이 삼성생명은 글로벌환경 보호를 위해 2010년부터 펼치고 있는 맹그로브 심기 활동 및 태국 초등학교 교육 자재 지원, 아동, 지체장애인 자원봉사,
Thai Fountain of Life(원천산업)는  지역사회 In-House Nursery School과 교육지원사업, 코로나 케어센터 운영 등이 소개되었다.

한국은 아세안의 5번째 무역파트너로 성장하였으며 2020년 한국의 주요무역 상대국은 중국 24.6%에 이어 
아세안 14.7%로 2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10.5%, 일본 7.3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