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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우아하게 맛보고, 현지인처럼 즐기고… '여'기서 '행'복할 것

조회수 : 1425 2016.11.29

[액티브 50+] 북스페인·태국·일본 3色 미각 여행

배낭여행이 아닌 이미 루트를 짜놓은 패키지 여행을 떠난다면, 그 코스를 짜는 사람의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목 좋은 이가 짜놓은 여행은 잘 차려놓은 밥상과도 같아서, 숟가락만 얹으면 그만이다. 문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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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마켓과 농장에서 즐기는 태국 식도락 여행

태국 로컬 시장에서 식재료 설명을 들으며 쿠킹클래스에서 사용할 재료를 구입하고 있는 여행객들.
태국 로컬 시장에서 식재료 설명을 들으며 쿠킹클래스에서 사용할 재료를 구입하고 있는 여행객들./해피타이 제공
태국 전문기업 한태교류센터 KTCC의 여행브랜드 해피타이와 글로벌 푸드 컨텐츠 회사 ‘푸드포커스(Food Focus)’는 태국관광청 및 타이항공의 지원으로 오는 12월 16일(금)부터 20일(화)까지 맛의 나라 태국으로 떠나는 특별한 미식 여행 ‘딜리셔스타이(Delicious Thai)를 론칭한다. 맛을 통해 태국을 깊숙이 엿보는 취지의 ‘딜리셔스타이’는 디지털 조선일보 음식전문기자 출신의 김유경 푸드디렉터가 전 일정을 동행하며 검증된 맛집, 로컬마켓, 포도농장, 태국 쿠킹클래스, 태국에 자리잡은 한국레스토랑 등을 돌아본다. 태국은 CNN이 선정한 식도락 여행을 떠나고 싶은 TOP 5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딜리셔스 타이의 목적지는 태국의 수도 방콕과 인근 해변관광지 파타야 지역이다. 김 푸드디렉터는 “많은 사람들이 식도락 여행으로 태국을 찾는데, 어디서 무엇을 먹고, 체험할지 몰라 그냥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 관광책자에 나오지 않은 맛있고 특별한 여행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여행자들은 MK수끼, 르언타이, 캐비지 앤 콘돔스 등 현지 맛집을 방문하고 포도 농장을 찾아 직접 생산한 포도주를 맛보는 경험을 할 예정이다. 또한 태국음식 쿠킹클래스를 통해 로컬 시장에서의 식재료 구입부터 주요 태국요리를 마스터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 태국 현지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한국 레스토랑도 방문해 해외 창업에 대한 알토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태국으로의 식도락 여행이나 태국 음식 창업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일정은 추가경비 없이 진행되며 참가자 이름이 새겨진 SUNN 앞치마, 청정원 태국소스, 태국 여행 가이드북, 쇼핑 가이드북, 웰컴플라워 등이 제공된다.

신청자 모집은 12월 9일(금)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6명으로 마감한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해피타이홈페이지(www.happythai.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eliciousthai tou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해피타이 (02)701-7441


일본 장인정신과 예술성 담은 료칸에서의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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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7/2016112701744.html